초자연적인 삶이 자연적인 삶이 될 수 있을까?


오순절 날 기독교 교회가 탄생했을 때 교회는 표적과 기사와 이적을 나타냄으로 출범하였다.

하나님 나라의 복음은 결코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었고 선포하고 나타내는 것이었다. 당연히

다음과 같은 질문을 할 수 있다. 왜 많은 현대 기독교가 초대교회와 같은 하나님의 기적의

능력을 경험하지 못하는 것일까? 이 질문은 새로운 질문이 아니다. 사실상, 영적으로 갈급한

사람들이 대대로 이 질문을 해왔다.


많은 사람들이 이 질문에 답하려고 하였다. 불행히도 그 많은 답으로 인해 영적 구도자들이

하나님의 부르심에 이르지 못하게 되었다. 왜냐하면 그들은 성경이 경전으로 마무리됨으로써

"기적의 시대"가 막을 내렸다고 가르침 받았기 때문이었다.


그러나 성경이 더 이상 기록되고 있지 않지만, 복음은 반드시 당신을 포함한 모든 성도들의

삶과 행동을 통해 계속 초자연적으로 나타나야 한다!


하늘이 이 땅에 임하는 삶의 방식을 발견하도록 준비하라. 예수님께서 그러한 삶의 방식을

본으로 보이셨다. 초대교회가 그러한 삶의 방식을 나타내었다. 그리고 이제는 당신에게도 그

초대장이 주어졌다. 성경이 가능하다고 말하는 표적과 기사와 초자연적인 능력으로 행할 수

있는 법을 배우라!